만들어 드리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모니터링과 알림을 붙여 장애를 먼저 발견하고, 핫픽스 경로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
만든 팀이 그대로 운영합니다. 인수인계 문서를 읽고 추측하는 팀보다 원인을 훨씬 빨리 찾습니다.
다른 곳에서 진행하다 멈춘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정상화하는 일도 합니다. 실제로 전체 의뢰의 약 35%가 이런 경우입니다.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의 핵심 기능 개발·고도화
RS-485/Modbus 센서를 웹·모바일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화이트라벨 플랫폼
쓸수록 나를 이해하는 AI 웰니스 에이전트
만들어도 검색에 안 나오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스타트업의 런웨이를 지킵니다
사업화에 필요한 개발을 든든하게
요구사항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하고, 현실적인 일정과 견적을 제안해 드립니다.